전월세 실거래가

전월세 실거래가

서울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조회 도구는 국토교통부 전월세 신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서울 25개 자치구의 아파트 전세·월세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전세 계약 전 주변 시세를 비교하거나, 월세 전환 조건이 적정한지 살펴볼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월세 실거래가 조회 도구

아래 조회 도구에서 지역과 기간을 선택해 아파트 전세·월세 신고 거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는 계약 전 주변 시세를 비교하는 출발점으로 활용하고, 실제 계약 전에는 등기부등본과 보증보험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전월세 실거래가 조회

국토교통부 전월세 실거래 신고 데이터

전월세 거래 내역을 조회하고 있습니다...

전월세 가이드 - 알아야 할 모든 것

전세와 월세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임대차 형태입니다. 전세는 큰 금액의 보증금을 맡기고 월세 없이 거주하는 방식이고, 월세는 비교적 적은 보증금과 매월 일정 금액의 월세를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최근 금리 변동과 부동산 시장 상황에 따라 전세와 월세의 비중이 변화하고 있어, 실거래가 데이터를 통해 시세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세 vs 월세 장단점

  • 전세 장점: 월 고정 지출 없음, 보증금 반환 시 목돈 회수 가능, 전세자금대출 이자가 월세보다 저렴한 경우 많음
  • 전세 단점: 목돈이 필요, 전세 사기 위험, 보증금 미반환 리스크
  • 월세 장점: 초기 자금 부담 적음, 거주 유연성 높음, 세액공제 혜택(연 최대 750만원 한도, 공제율 15~17%)
  • 월세 단점: 매월 고정 지출, 장기적으로는 비용 누적

전세보증보험

전세보증보험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경우 보험사가 대신 반환해주는 제도입니다. HUG(주택도시보증공사), SGI서울보증, HF(한국주택금융공사) 등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보증료는 연 0.1~0.3% 수준입니다. 전세 계약 시 반드시 가입을 권장합니다.

임대차보호법 핵심

  • 전입신고 + 확정일자: 대항력과 우선변제권 확보를 위해 입주 즉시 전입신고하고 확정일자를 받으세요.
  • 계약갱신청구권: 2년 계약 후 1회에 한해 2년 갱신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총 4년 거주 보장).
  • 전월세상한제: 갱신 시 임대료 인상은 직전 대비 5% 이내로 제한됩니다.
  • 소액임차인 보호: 일정 금액 이하의 보증금은 최우선변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활용하세요

  • 전세 계약 전 같은 단지의 최근 전세 보증금을 확인할 때
  • 월세 계약 전 보증금과 월세 수준을 주변 거래와 비교할 때
  •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을 계산해 보증금 위험을 점검할 때
  • 계약 갱신 또는 이사 협상 전에 최근 거래 흐름을 확인할 때

사용 방법

  1. 지역과 조회 기간을 선택합니다.
  2. 단지명, 전용면적, 층수, 보증금, 월세를 확인합니다.
  3. 최근 3~6개월 거래를 함께 보고 일시적인 고가·저가 거래를 구분합니다.
  4. 동일 단지라도 면적, 층, 방향, 수리 상태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날 수 있음을 감안합니다.

예시 시나리오

예를 들어 같은 단지에서 전세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최근 같은 전용면적의 전세 보증금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그 다음 매매 실거래가와 비교해 전세가율이 지나치게 높지 않은지 살펴보고, 등기부등본의 근저당·압류 여부와 보증보험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하는 흐름이 좋습니다.

계약 전 이렇게 비교해 보세요

전월세 실거래가는 단순히 보증금 숫자만 보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같은 단지, 같은 전용면적, 비슷한 층의 최근 거래를 모아 보면 내가 제안받은 전세·월세 조건이 주변 신고 거래와 얼마나 차이 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1. 전세 보증금이 매매가에 비해 높은지 볼 때

관심 단지의 전용 84㎡ 전세 보증금이 최근 4억 8천만 원 안팎이고,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가 6억 원 안팎이라면 전세가율은 대략 80% 수준입니다. 이 경우 가격만 보고 결정하지 말고 등기부등본의 근저당, 선순위 보증금, 보증보험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예시 2. 월세 조건을 주변 거래와 비교할 때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80만 원 조건을 제안받았다면, 같은 단지 또는 인근 단지의 보증금·월세 조합을 함께 봅니다. 보증금이 낮아지는 대신 월세가 얼마나 올라갔는지 비교하면 협상 가능한 범위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시 3. 계약 갱신 전 협상 기준을 잡을 때

계약 갱신을 앞두고 있다면 최근 한두 건만 보지 말고 3~6개월 거래 범위를 같이 확인하세요. 같은 면적의 전세·월세가 일정 범위 안에서 움직이는지, 최근 거래가 갑자기 튄 값인지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데이터는 국토교통부 전월세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API를 기준으로 합니다. 전월세 신고는 계약 이후 일정 기간 내 신고되므로 가장 최근 거래는 누락되거나 나중에 추가될 수 있습니다. 해제·정정 거래가 반영되면 과거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제한사항

  • 한 번의 조회에는 선택한 자치구·계약월에 대해 공공 API가 반환하는 첫 100건을 표시합니다. 거래가 많은 조건에서는 공식 실거래가 공개시스템도 함께 확인하세요.
  • 전월세 실거래가는 실제 계약 신고 자료이지만, 집 상태와 특약 조건까지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 동일 단지라도 동, 층, 향, 내부 수리, 옵션, 계약 시점에 따라 체감 가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전세 안전성 판단은 실거래가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등기부등본, 선순위 권리, 보증보험 가능 여부를 반드시 함께 확인하세요.

관련 도구

자주 묻는 질문

전세가율이란 무엇인가요?

전세가율은 전세보증금을 매매가격으로 나눈 비율입니다. 일반적으로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보증금 회수 위험을 더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월세도 조회되나요?

네. 보증금과 월세가 함께 신고된 거래는 월세 항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만 보면 계약해도 되나요?

아니요. 실거래가는 시세 판단의 출발점입니다. 계약 전에는 등기부등본, 임대인의 권리관계, 보증보험 가능 여부, 주변 거래 흐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날꿀닷컴 도구 안내